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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시농촌종합지원센터 소식지(11월호)
    구       분 : 발간물 지       역 : 남원시
    발  행  일 : 2020-11-02 등  록  일 : 2020-11-02
    조  회  수 : 16 발  행  처 : 남원시농촌종합지원센터
    첨부파일1: 등록된 첨부 파일이 없습니다.

    요약

        [이웃4촌 아파트학교]                마음의 벽 허물고 소통시작
    센터에서는 아파트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이웃 4촌 아파트학교」 대상으로 경보 이그린 아파트와 금동 휴먼시아 아파트를 선정하여, 입주민과 아파트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공동체 활성화 주민자치 교육 3회, 1회의 평가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1차교육에서는 '아파트공동체 활성화 사례 공유와 주민화합'을 주제로 각 지역의 아파트 공
    동체 활성화 사례를 공유하고 아파트 내에서 주민들과 함께 화합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떠 한 것이 있는지 배우고, 입주민들 이 생각하는 아파트생활의 문제점과 그 해결방안에 대해 서로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차 교육에서는 ‘아파트공동체 주민자치와 갈등해결’을 주제로 공동체를 활성화 할 수 있는 여러 활동을 공유하고, 아파트에 대표적인 주민갈등은 어떠한 것이 있고 그 해결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3차 교육에서는 ‘우리 아파트 비전 찾기 및 2021년 내가 꿈꾸는 아파트’를 주제로 아파트 별 주민과 아파트의 특성 등을 살피고, 내년
    에 어떤 공동체 활동을 할 것인지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았습니다. 
    이그린 아파트학교 참여자들은 주민들이 모여 함께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 조성을 통해 카페 만들기, 어울림 바자회 등의 활동을, 휴먼시아 아파트학교 참여자들은 단지 내 산책길 조성과 휴사모 (휴먼시아를 사랑하는 모임) 노인정 활성화, 텃밭 만들기 등의 활동을 하고자 의견을 모았습니다. 주민들과 아파트 관리소가 하나 되어 기쁨 넘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를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
      [마을활동지원가]  마을활동지원가가 들려드리는 마을 이야기② 『칠승마을』
    마음 이름의 유래는 이러합니다. 반달 형세의 땅 모양이 마치 어미개가 일곱 마리 새끼에게 젖을 먹이고 있는 모습과 닮아, 그 어미개의 일곱 젖꼭지자리가 정승을 낳을 명당터 지혈이라 하여, 칠승마을이라고 지어졌다고 합니다. 새마을 사업 당시에는 집집마다 가축을 기르고, 그 가축분으로 채소를 길러 남원장에 내다 파는 등 마을에 활기가 넘쳤지만, 남원이 시로 승격되면서 마을의 사정이 급변하고 청년들도 마을을 떠나면서 어느새 마을에는 어르신들만 남게 되었습니다.
    특히 남원역이 칠승마을을 가로 지르도록 새로 건축되면서 안타깝게도 마을의 예전 모습과 정취를 많이 잃었다 합니다. 박쌍순 통장님을 통해 마을 중간을 가로지르는 칠승리길 끝부분이 구불구불하여, 실제로 차가 지날 때 사람을 발견하기 어려운 등의 불편함이 있으므로, 그 구간의 도로를 직선으로 펴는 등의 정비가 필요하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식생활 문화기획자 양성과정]        음식의 눈으로 바라본 우리와 세상 이야기
    센터는 지난 9월 22일부터 10월 20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식생활 문화기획자 양성과정 을 진행하여 총 22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습니다. 
    5회의 수업을 통해, 단순히 ‘내가 먹는 음식’이라는 관점에서 벗어나, '음식 사회학’, '정의로운 먹거리’, '생물 종의 다양성과 맛의 방주’라는 주제로 음식에 대한 인식의 전환을 꾀하고, 음식으로 소외된 청소년을 돌보고 그 청소년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섬기는 청소년 자립학교의 사례를 알아 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먹거리 시간표’로 내가 먹는 음식을 통해 남원 지역 및 이웃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살펴본 후, 식생활 문화기획자 로써 어떤 활동을 할 수 있고 이를 위해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나누며 모든 과정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가족과 이웃 그리고 남원 지역을 따뜻하고 활기차게 만들어줄 수강생들의 힘찬 도약을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공동체 교육 수료생 간담회]                   수료생들의 목소리를 담다
    센터는 효과적인 공동체 운영과 방향 모색을 위해 「2020년 공동체 교육 수료생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센터 내 교육장에서 코로나 19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9월 25일(금) '꿈꾸는 마을학교 정규과정’, 10월 7일(수) '자원순환 시민해설가 양성과정’, 10월 16일 (금) '마을활동지원가 교육과정’으로 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교육 이후 각자의 활동에 대해 이야기하고, 공동체 교육에 대한 참석자들의 의견을 교환하고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센터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수료생은 물론 시민들과의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활동 및 의견을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찾아가는 공동체학교]                   방방곡곡 찾아가 서로를 잇다
    센터는 지난 8월부터 진행해온 찾아가는 공동체학교 프로그램에 따라 10월 13일에는 한국자유총연맹, 15일에는 항교 6통 용정마을, 19일에는 운봉읍 매요마을, 28일에는 화산당 마을을 찾아갔습니다. 코로나 19로 마음도 환경도 얼어붙었지만, '나와 우리’의 소중함을 아는 따스한 마음은 막을 수가 없었습니다. 각 마을을 찾아뵈었을 때, 이웃과 남원 지역 그 리고 대한민국이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애쓰겠다. 다짐하시던 한국자유총연맹, 마을 어르신들 생신 때마다 떡과 음식을 나누며 마을 주민들과 정겹게 지내고 싶다 하시는 용정마을, 마을 어르신들이 호스피스 시설에 가지 않고 이웃과 편안히 웃고 지내고 갈 수 있는 시설 등의 여건을 만들고 싶다는 매요마을, 마을의 입구에 해바라기 꽃밭을 만들어 따뜻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고 싶다는 화산당 마을까지, 우리 마을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만들기 위한 애정을 오롯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을 주민들의 희망과 염원이 담긴 그 뜻이 이뤄지는 그날까지 공동체 지원센터도 함께 하겠습니다.
                   ▲ 한국자유총연맹                                          ▲ 용정 마을
                         ▲ 매요 마을                                          ▲ 화산당 마을
    남원시공동체지원센터
    연락처: 063)620-5643~4 
    메일: onnamwon@gmail.com 
    주소: 전북 남원시 동헌길 102 
    홈페이지: facebook.com/withNam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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