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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보도자료> 고창군 5개 마을, 산림청 지정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전북 고창군의 5개 마을이 산림청 지정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에 선정됐다.

    5일 고창군에 따르면 선정 마을은 산림청장상을 시상한 심원면 용기마을 이장 김성권 1명과 현판을 수여받은 심원면 용기마을, 고수면 신기마을, 해리면 행산마을, 성송면 사내마을, 부안면 인촌마을 등 총 5개 마을이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은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인 농촌지역의 불법소각행위 예방을 위해 마을 고동체의 자발적 서약을 통하여 추진되고 있다.

    올해 전국에서 300개 마을, 전라북도에서 37개 마을이 선정됐다. 고창군은 그동안 관내 모든 마을 산림연접 논·밭두렁 소각행위를 금지하고,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서명 운동 등으로 산불예방 홍보를 진행했다.

    특히 마을이장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으로 인한 대형 산불이 발생하지 않았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은 마을 이장과 주민들이 협력해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한 결실이다”며 “앞으로도 산불예방에 관심을 가져 지속적으로 산불 없는 고창군을 만들기에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출처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