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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만들기 커뮤니티전라북도 14시군 구석구석의 다양한 마을 소식과 중간지원조직 정보를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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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보도자료> 전북도 농업·농촌 맞춤형 자격과정 성황리 종료

    전라북도와 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농촌 현장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하는 생생마을대학 자격과정기초·심화단계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120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했다고 밝혔다.

     

    성장하는 전라북도, 농업농촌형 인재를 꿈꾼다라는 슬로건으로 운영된 이번 생생마을대학은 농촌 현장에서 핵심적 역량을 수행하고 있는 농촌현장 활동가 중심으로 운영됐다.

     

    이번 과정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사회적 농업, 치유·힐링 농업, 농촌체험·관광 등과 관련된 전문 자격 과정을 운영함으로서 침체된 농촌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됐으며 더불어, 청년들에게는 농촌에서 새로운 일자리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이번 생생마을대학은 총 5개 과정을 통해 120명의 전문민간자격증을 배출하는 놀라운 성과를 보였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콘텐츠기획관리사 32, 농촌체험관광해설사 20, 마을원예교육지도사 24, 농촌체험힐링푸드지도사 19, 팜파티플래너 25명으로 이들은 농촌현장에서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라 기대된다.

     

    생생마을대학을 수강한 한 교육생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마을축제 기획·운영에 대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러웠으며 살고 있는 마을에 도시민들을 초대해 팜파티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적극적인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러한 현장 호응을 반영해 전라북도에서는 농촌현장 실무자 뿐만 아니라 도시민, 귀농귀촌인 등 다양한 수요를 고려해, 2021년 생생마을대학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라북도 최재용 농축산식품국장은 최근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기존과 차별화된 교육과정이 필요하다며 농촌 전문 교육과정을 통해서 농촌의 청년 활동가들에게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출처 : 뉴스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