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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보도자료> 전북도 귀농귀촌 우수마을 3개소 선정 홍보

    전북도는 도시민에게 귀농귀촌의 긍정적 이미지를 확산시키기 위해 귀농귀촌 우수마을을 발굴·홍보하는 ‘귀농귀촌 둥지마을 홍보사업’을 추진한다. 

    전북도는 지난 10월 공모를 통해 완주 두억마을, 임실 발산마을, 고창 입전마을 등 도내 둥지마을 3개소를 선정했다. 완주 두억마을의 올해 귀농귀촌은 9가구 18명이다. 두억마을은 귀농귀촌인을 중심으로 마을 전통놀이인 ‘지게장단’을 공연·계승하는 등 마을의 화합을 다진다. 귀농귀촌 둥지마을 홍보사업은 도시민에게 귀농귀촌의 긍정적 이미지를 확산하고 마을의 자발적인 귀농귀촌인 유치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추진하는 정책이다. 

    올해 임실 발산마을에 귀농귀촌한 인구는 17명이다. 마을주민들은 귀농귀촌인에게 토마토 재배기술을 전수하는 등 새 이웃의 정착을 돕고 있다. 고창 입전마을에는 올해 18가구 33명이 귀농귀촌했다. 입전마을은 주민과 귀농귀촌인이 함께 마을 돌담을 복원하고 다양한 문화활동을 주민주도로 운영하고 있다. 도에서는 둥지마을 홍보 영상을 제작, 유튜브·귀농귀촌 카페, 언론사·SNS 등에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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